12월에 지른 VCA VU, 149불인데 쿠폰 두장으로 49불에 구입, 67000원 결제.
- 이 때만 해도 달라 환율이 1300원대...
dbx 160 을 모델링한... 킥, 스네어 소스를 빡세게 만드는 데 특화된 플러그인.
저렴하게 구입한 관계로 매우 흐뭇하다. 딱 이 정도 수준이면 다 결제할 수 있단 말이지.
1월에 지른 Precision Buss Compressor, 199불짜리를 50불 할인 쿠폰으로 149불에 구입.
17만원 정도 결제 될 것 같다.
프레시젼 시리즈가 꽤 괜찮은 것 같다. 이걸 기반으로 다른 걸 모델링하는 것 같은 느낌.
그래봤자 UAD 특유의 텁텁한 느낌은 어쩔 수가 없다.
그래도 습관이 되서 자꾸 쓰게 된다....ㅠㅠ
조만간 렉시콘 리버브를 모델링한 플러그인이 나온단다, UAD-2 로 나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.
UAD-1 으로 나오면 언젠가는 지를 것 같긴 하다.
하지만 내게 필요한 건 더 좋은 마이크와 마이크 프리와 컴프레서...와 작업실....ㅠㅠ
앨범작업한다는 핑계로 이번에도 이것 저것 마구 질러주고 계신다.
당췌 돈이 모이지가 않는다, 그것은 딴따라의 숙명.
